최근 갤 코옵하면서도 영기류 타고
선 교회 하는판 몇번 있었는데
화구 털때는
강적 놔두고 영기류로 빠르게 불주교 쪽으로 뛰어서
답파부터 먼저 한담에 전설 강화한 무기 들고서
매 2번 타서 가고일-> 별짐 순으로 썰고
다시 매타고 올라가서 아인여왕
아인여왕 잡은 보상 안먹고 바로 점프해서 라다곤 댕댕이
마지막으로 강적(보통 트리가드, 나무화신) 혹은 검칼, 자미엘 같은 ㅈ밥몹 잡아주면
그담에 교회-> 아까 안먹은 보상-> 집합 지점 이렇게 동선 깔끔하게 나와서
시작부터 교회를 먼저 가면 동선 낭비가 심한듯
내가왜
그 타이밍이 아슬아슬해서.. 화구 입구 교회 먼저 가고 바로 화구 진입로로 내려가서 답파한 후 상황을 봐야됨.
그게 아슬하면 강적 잡다 영기류 오는 상황일건데 그럼 그냥 튀면서 교회 먹으면 된다
영기류란다 자기장
윗동선 파밍하려면 결국 지나가야 하는 지점이라
화구는 답파만 해도 이득이라.. 갠적으로 안전한 루트를 선호. 본인이 그걸 원하면 해도 됨.
교회를 마지막에 찍는거도 어짜피 지나가는 길이라 시간 단축할거면 먼저 안가도 된다는거
@ㅇㅇ 교회를 먼저 가는 건 팟에 성배병 강화를 전체적으로 해주고 화구를 도는게 더 안전하다고 생각해서 그런 거. 만약 그걸 나중에 해도 된다면, 팟 조합과 상태를 보고 판단해야 됨.
성배병 1병 땜에 터질 수 있긴 한데 그정도로 물몸 팟이면 1일차에 좀더 교회 돌면 되지않나 일단 뜻은 이해했음
화구 답파 중간 중간에 축복도 많아서 터진다면 불주교 3인 아니면 용암토룡인데 거기서 애먹은적이 없어서 그정도로 필요성을 못 느낀듯
@ㅇㅇ 개인과 파티원 실력 또는 상태를 알 수 없으니 루트를 선택할 때는 최대한 안전하게 정하는게 좋다고 봄. 나는 쉬운데 다른 파티원들이 부담스러우면 플레이 중 소극적인게 보임. 화구 입구 교회는 상인도 있어서 최대한 준비 잘하고 화구 들어가는게 갠적으로 좋다고 생각.
오케이 안전 지향 인정 그래도 난 중간에 상황이 여의치 않아서 시간이 밀리면 파밍 중간에 끊고 언제든 교회 찍으면서 집합소로 튀면 된다고 생각해서 그래도 이게 좀 나은 루트같음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나도 보통 화구할땐 중앙성채 강적만 놔두고 하는데 저번에 또치땜에 전멸 2번나서 늦은적 있음
근데 그담에 그냥 맨위 강적만 포기하고서 라다곤 댕댕이-> 교회 순으로 똑같은 동선 밟아졌음
말을 좀 이상하게 했는데 1일차에 강적 빼고 밀고 2일차에 중앙 털고 간단 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