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일차임

- 자기장 줄어드는 상황

- 팀원 한명이 곧 자기장에 잠식될
지형에 있는 약한 보스잡자고 함

- 도와주면 금방 잡긴 할텐데
분명 잡자마자 성배 먹으면서 존나 달려야할거 같았음
근데 버리긴 뭐해서 걍 따라가서 도와줬음

- 결국 예상대로 잡고 성배 먹으면서 달려서
도착은 했는데 중간에 축복도 없었고
바로 2일차 밤 시작해서
성배 1개 남은 상태로 용인병 상대해야했음


뭐 몸 비틀어서 겨우 잡긴 했는데
이러다 다 뒤졌으면 어쩔뻔했나 싶더라고
애들이 잘해서 망정이지..

다른 팀원은 자기장안에 들어가고 싶어했거든
이럴땐 걍 나도 자기장 안으로 달렸어야 했나

두명이 자기 버려도 끝까지 잡을놈으론 안 보이긴 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