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일차임
- 자기장 줄어드는 상황
- 팀원 한명이 곧 자기장에 잠식될
지형에 있는 약한 보스잡자고 함
- 도와주면 금방 잡긴 할텐데
분명 잡자마자 성배 먹으면서 존나 달려야할거 같았음
근데 버리긴 뭐해서 걍 따라가서 도와줬음
- 결국 예상대로 잡고 성배 먹으면서 달려서
도착은 했는데 중간에 축복도 없었고
바로 2일차 밤 시작해서
성배 1개 남은 상태로 용인병 상대해야했음
뭐 몸 비틀어서 겨우 잡긴 했는데
이러다 다 뒤졌으면 어쩔뻔했나 싶더라고
애들이 잘해서 망정이지..
다른 팀원은 자기장안에 들어가고 싶어했거든
이럴땐 걍 나도 자기장 안으로 달렸어야 했나
두명이 자기 버려도 끝까지 잡을놈으론 안 보이긴 했는데
할만은하지 - dc App
결국 성공한거보면 이것도 맞긴하네
1일차밤이면 난 무조건그렇게하는데 2일차면 전복위험이 있지
오
야생이면 걍 그러다 터지면 터지는거고 하는 마음가짐으로 하는게 맞음
니 잘못인데 누굴 탓하겠노 그 죄 달게 받으라
멀티면 3일차 아닐때 그냥 살리면 되서 성배병 모자라도 ㄱㅊ은거같음 성장 쭉 땡겨서 3일차에 쉽게 하는게 낫지
보스 죽이고 성배병 리필했는데도 1개만 남은거면 좀 무리한거같긴하네
아무래도 좀 외각쪽이라 자기장 들어가는데만 좀 많이썼음
갠적으로 팀원이 무리한 거라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