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고르가 믿던 신들은 번개를 쓰던 무리에 몰락했고
엘든링에서 번개를 쓰는 놈들은 죄다 용이었으니
플라키두삭스에 의해 싹쓸려 벼렸을 가능성이큼
그리고 최종강화 무기인 고룡암의 단석
마지막줄에 신을 죽이는 무기에 쓰인다는 말은
동시에 용들도 과거의 신을 죽이는데 썼다는 말일수도 있음
그리고 디엘시에서 풀고르가 섬긴신과 옛신의 공통분모가 또 들어나는데. 옛신들의 힘은 순수한 빛 그자체이며 매우 거대한 종족이었을거라 보는데
지금의 불거인이나 트롤들이 이 신들의 후예일 가능성이 있고
옛신들 자체가 거인이었을거라봄
요약: 용왕세력이 옛틈땅 날로먹은게 아닌 선사시대에도 막고라 전쟁이 있었다
+추가적으로 미켈라의 빛기도들도 결국 먼과거에 존재했던 신들의 능력 연구한 끝에 구현한 카피였지않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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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징화살쏠 때 미켈라 빛고리가 생겨서 미켈라 섬기지 않았나 프롬뇌 굴려봄. 본편에서는 트리나랑 같이 버려져서 수렁의 기사로 있고
나는 미켈라가 먼 과거의 신들 힘과 십자가 상징까지 연구하고 독자적으로 카피한게 지금 미켈라 힘이라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