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져서 기분 나쁘고 그런 건 아니고 순수하게 궁금함. 밤이 되고 몹이 나왔는데 갑자기 옆으로 달려서 자기장으로 나가길래.
난 갑자기 벌레가 들어와서 집중 못하고 누웠다.
지금 키우는 고양이가 엥엥 거리는 벌레 보고 놀라서 경계 중임.
터져서 기분 나쁘고 그런 건 아니고 순수하게 궁금함. 밤이 되고 몹이 나왔는데 갑자기 옆으로 달려서 자기장으로 나가길래.
난 갑자기 벌레가 들어와서 집중 못하고 누웠다.
지금 키우는 고양이가 엥엥 거리는 벌레 보고 놀라서 경계 중임.
나도 고양이 볼래
이미 자기장 닫혀서 축복 사라진거 깜빡하고 옆에 봉인감옥 축복 만지러 나갔다가 죽었다... 괜한짓해서 터트렸네 미안..
ㄱㅊㄱㅊ 그런 날도 있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