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고르 복자 뢰한 집행자 조합이였음

집행자의 멋짐을 보여주기 위해 아츠를 봉인하고
일부러 요도딸 최적 환경을 위해 보스몹을 살살때림

딸피인 강고르와 저 멀리에 사이좋게 누워있는 복자랑 뢰한을 보자 지금이 내가 주목받을 타이밍이란걸 깨달았다

가오를 위해 핵화살을 겸허히 맞아 쫄리는 상황 연출하고 그자리에서 움직이지 않고 요도딸로 실력과시하고 막타침

달려오는 뢰한과 복자를 보고 아! 이맛에 다들 집행자 하는구나라고 깨달음

집행자 이렇게 하는거 맞지??




28b9d932da836ff33fee85e444877669b25b539c62a2820bfcf6879a000f4ced1bc7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