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린다는 것 부터가 많이 익숙한 유져라고 봄. 남이야 잡던 말던, 핑찍고 지갈길 가기 바쁜 친구들이 많아서... 몇번 얻어보진 않았지만, 난 보통 템포 맞춰서 따라가면서, 강적 주변의 거슬리는 잡몹 많이 잡음.
기다린다는 것 부터가 많이 익숙한 유져라고 봄. 남이야 잡던 말던, 핑찍고 지갈길 가기 바쁜 친구들이 많아서... 몇번 얻어보진 않았지만, 난 보통 템포 맞춰서 따라가면서, 강적 주변의 거슬리는 잡몹 많이 잡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