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행은 불사자의 거리에서 절벽 밑의 지하실까지 했구요.
유튜브에서 이클리피아라는 사람 공략 보고 하던 중이라
조제된 롱소드 2강 중심으로 하고 있었는데
클레이모어를 함 써보고 싶어서 노가다로 근력 15까지 올렸고, 곧 16되거든요.
근데 노가다 하다 보니 쐐기석 파편이랑 조제된 보석이 쌓였거든요.
그래서 롱소드 말고 클레이모어를 강화해서 주력으로 할까 하는데...
어느 게 더 좋은 편인가요?
유튜브에서 이클리피아라는 사람 공략 보고 하던 중이라
조제된 롱소드 2강 중심으로 하고 있었는데
클레이모어를 함 써보고 싶어서 노가다로 근력 15까지 올렸고, 곧 16되거든요.
근데 노가다 하다 보니 쐐기석 파편이랑 조제된 보석이 쌓였거든요.
그래서 롱소드 말고 클레이모어를 강화해서 주력으로 할까 하는데...
어느 게 더 좋은 편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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