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멜레스의 체력은 하나도 깎이지 않았다
왜냐하면 이미 죽어있었기 때문이다
집행자는 일년에 한번 성배병을 가지러 교회에 들르는데
그날이 만우절이다
집행자가 중앙성채로 찾아오자
옥상의 트롤들이 자진해서 뿔인간에게 부탁해 항아리로 들어갔다
엘밤통에는 집행자만을 위한 네 번째 자리가 있다
하지만 미야자키의 간곡한 부탁을 받아들인 집행자들은
파티에 들어가지 않는다
" 첫 번째, 부모는 절대적 "
집행자가 나멜레스와 싸울 때 말한 첫마디이다
" 옛날이야기 해주세요 "
- 마리카가 집행자에게
수호자는 더이상 날개를 고칠 필요가 없다
날개 없이도 팀을 하늘로 이끄는 존재가 이미 있기 때문이다
" 내 요도에 튕기지 않는 사람 접어 "
그러자 림벨드의 땅이 반으로 접혔다
" 나는 그래도 좀 성숙한 체형이 좋더라 "
집행자가 미야자키에게 지나가는 말로 한마디 하자
미켈라의 디자인이 바뀌었다
'광란의 도가니' 라는 우리말 숙어는
선조들이 집행자의 아츠를 처음 봤을 때 탄생했다 한다
" 뭐 재미있는 거 좀 없냐? "
무료하던 집행자가 한마디 하자
틈새의 땅에 파쇄전쟁이 일어났다
미정갤누나
또 이러신다 밥이나 드세요 영감님
그동안 말걸때마다 입닫고 멍때리는게 저런생각 하고있어서엿구나 - dc App
무햄 펀치 맞고 정신좀 차려야겠노
개 웃기네 ㅋㅋㅋ
내가 지금 뭘 본 거지
마리카 ㅇㅈㄹ ㅋㅋㅋㅋ - dc App
뭐야 이게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림벨드는 요도에 안튕기는구나
집행자 이미지가 안 좋긴 한 게 장난으로라도 찬양해주는 애들이 없네ㅋㅋㅋ
이거 무슨 밈이더라 즐라탄꺼랑 살짝 다른거 무슨 배우였던거 같은데
척 노리스
아 척노리스구나
어이가 없네ㅋㅋㅋㅋㅋ
집 노리스 ㄷㄷ
히토오오오츠! 오야와 젯! 따이!
집라탄 ㄷㄷ..
나멜레스가 출혈면역인걸 보고 미쳐버렸구나 - dc App
첫번째는 요도 꺼내기전에 아군 추적자랑 철의눈이 나멜 때려죽인거 아니냐 - dc App
히토츠❗+❗+❗+❗+❗+❗+❗+오야와제따이
광란의 도가니 ㅋㅋㅋ - dc App
만우절은 이해못했다...
집행자는 성배병이 필요없다. 성배병이 집행자를 필요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