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풀고르까지 가서 잘 처맞지도 않는 도마뱀 대가리로 용암 던지는데 와중에 키도 좆만해서 바닥에나 처박히고있고 아오시발
면상에다 불뿜으려니까 씹련이 활로 대갈통 후들기고 뒤져시발그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