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가 저주를 흩뿌렸다]
“킥…”
철의눈은 마치 기다렸다는양 활시위를 더욱 빠르게 당길뿐
산조령의 시체가 채 사라지기도 전 철의눈은 리브라에게 핑을 존나 찍고
달리기 시작했다
“휴. 마침 룬도 있으니 저주풀고 도읍으로 달리면 되겠군요 무뢰한님”
“그러세. 시간이 축박하니 우리도 얼른 철의눈을 따라가도록 합세”
철의눈은 무엇이 그렇게 기쁘고 설레인지 자꾸 킥킥거리며 달려간다
곧 눈앞에 영롱한 광채를 내뿜는 리브라가 보였다.
그리고 이 미친새끼가 화살을 존나 처박기 시작했다.
‘아 씨발’
레이디는 아직 상황판단이 되지않아서 우왕좌왕할때
무뢰한이 한마디 건넨다.
“밥먹다가 뒤통수 활 꽃히긴 싫으니 일단 어울려주도록 합세“
한번 전멸에 자기장이 코앞까지 왔었지만 어찌저찌 악마를 쓰러뜨렸다
각자 시체를 뒤적이며 탈리스만을 챙길때 무뢰한이 귓가에 속삭였다
‘사실 아내와 딸을’
”아 그럼 인정이죠. 그래도 제가 부서지는결정으로 딜을 하지 않았으면 ㅈ될뻔했어요. 무슨 자신감으로 철의눈님은“
‘자네가 결정인이라 참 다행이라 생각하네’
‘그리고말을 끝까지 듣게… 우연히 원탁에서 집행자와 철의눈의 이야기를 듣게되었는데 집행자의 아내와 딸의 복수를 해주면 레이디와 은든자의 크싸레 야짤을 그려주겠다고 딜을 하는것을 들었다네’
”?“
‘둘을 조심하게’
이거 갤에서 주웟는데 출처좀…
?
빨리 출처 급함
도읍 전설상자는 오른쪽길 영기류타고가면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