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대충만든거 아니냐 조금만 신경쓰면 괜찮을거 같은데
먼 옛날 고룡과 바위 그리고 거대한 나무들만이 존재하던 이른바 '무의 시대'가 있었다. 이 시대는 말 그대로 빛도 어둠도, 생명도 죽음도, 따뜻함도 차가움도 없는 온통 무미건조한 회색빛의 세계였다. 하지만 어느 날 갑자기 세계에 '최초의 불'이 생겨나고, 이 불로 인해 세계에는 빛과 어둠, 생명과 죽음, 따뜻함과 차가움의 경계와 온갖 색들이 탄생한다. 불의 따뜻함에 이끌려 어둠의 존재들이 이 불에 모여들기 시작하고, 이 불 속에서 태양빛의 왕 그윈, 최초의 사자 니토, 이자리스의 마녀, 그리고 아무도 모르는 난쟁이는 강력한 힘을 가진 소울들을 찾아낸다. [4] 난쟁이를 제외한 이 3명은 힘을 모아 고룡들을 무찌르기로 결의하고 전쟁에 나선다.[5] 여기에 비늘 없는 백룡 시스가 동족들을 배신하고 고룡 토벌군에 합류하면서 그윈 일행은 싸움에 승리한다. 그리고 그윈은 자신이 왕이 되어 세상을 통치하는 '불의 시대'를 연다.
이거 뭔 개소리냐
아무 것도 없다며 나무까진 동물은 아니니 그렇다 처도 고룡은 뭔데?
그리고 최초의불 이후에 아무것도 없다며 또 이것저것 모여든건 뭐고
애초에 유의 시대였고 그냥 불은 이야기의 발단인거 아니냐
뭔 개소린지 스토리 모르겟다
이해하는것이 아닌 느끼는 것이다..
걍 그럴듯한거 존나 흩어놓고 하는놈이 알아서 뇌피셜로 이어붙이는게 프롬 스토리임
한국판이라 무의 시대 그렇지 영판에서는 안개의 시대 그렇게 부른다고 하더라
스토리가 실제 게임하고 느낌이 비슷해서 좋은데 깊이 빠저들긴 힘들다. 뭔소린지 이해가 안됨. 롤처럼 차기작 나오면 재정립좀 해주면 좋겟다
그리고 불이 따스한 존재 그런 거니까 어둠에서 태어난 존재들이 불에 이끌렸고 시작했다는 그런 애기일 걸
고룡이 암석이 움직이는 느낌일걸 아마 - dc App
고룡은 가진 소울도 없고 생명 취급을 못받는듯 - dc App
시공간이 뒤틀려서 그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