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대충만든거 아니냐 조금만 신경쓰면 괜찮을거 같은데



먼 옛날 고룡과 바위 그리고 거대한 나무들만이 존재하던 이른바 '무의 시대'가 있었다. 이 시대는 말 그대로 빛도 어둠도, 생명도 죽음도, 따뜻함도 차가움도 없는 온통 무미건조한 회색빛의 세계였다. 하지만 어느 날 갑자기 세계에 '최초의 '이 생겨나고, 이 불로 인해 세계에는 빛과 어둠, 생명과 죽음, 따뜻함과 차가움의 경계와 온갖 색들이 탄생한다. 불의 따뜻함에 이끌려 어둠의 존재들이 이 불에 모여들기 시작하고, 이 불 속에서 태양빛의 왕 그윈최초의 사자 니토이자리스의 마녀, 그리고 아무도 모르는 난쟁이는 강력한 힘을 가진 소울들을 찾아낸다. [4] 난쟁이를 제외한 이 3명은 힘을 모아 고룡들을 무찌르기로 결의하고 전쟁에 나선다.[5] 여기에 비늘 없는 백룡 시스가 동족들을 배신하고 고룡 토벌군에 합류하면서 그윈 일행은 싸움에 승리한다. 그리고 그윈은 자신이 왕이 되어 세상을 통치하는 '불의 시대'를 연다.




이거 뭔 개소리냐

아무 것도 없다며 나무까진 동물은 아니니 그렇다 처도 고룡은 뭔데?

그리고 최초의불 이후에 아무것도 없다며 또 이것저것 모여든건 뭐고

애초에 유의 시대였고 그냥 불은 이야기의 발단인거 아니냐

뭔 개소린지 스토리 모르겟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