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잘하는 사람 둘이라서 아 갤랜매 비번 빼는거 까먹었다 싶어서 빡집중해서 짐덩이 안될려고 뛰어다녔는데


템도 다 나눠주고 핑도 친절하게 찍어주고 루트도 망설임없이 짜서 14렙 찍히고 이게 야생의 따스함이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