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아무 언급없이 그림이나 그리는 도가니 기사를 제외하면 원탁에 있는 누구도 황금나무를 본적이 없다


황금나무가 살아날거라는 레이디조차 황금나무를 본적이 없다. 그저 밤의 왕을 물리치면 살아날거라고 말할 뿐. 본편의 인물들은 도가니 기사를 제외하면 모두가 틈새의 땅 바깥에서, 그것도 먼 시간대에서 온 인물들이다


수호자는 자기입으로 "아주 옛날에는 틈새의 땅에 황금나무라는게 있었다더군"하면서 엄청 오래된 신화나 전설속의 무언가로 언급함


2. 밤을 건너는 자들은 본편에서 언급된 "죽음에 사는 자들"이다


철눈 저널을 진행하면 알게되는 사실


하지만 황금나무의 황금률은 죽음에 사는 자들을 용납하지 않는다. 근데 황금나무가 원탁에 초대까지 해서 죽음에 사는 자들을 이용해?



3. 삽목의 일족은 죄를 지어 벌을 받아 어떠한 책무를 지었고, 그 책무를 이행하기 위해 신을 속이고자 했고 그 방법은 성공했다


다가올 밤을 막고자 했다, 다가올 밤 = 신

황금나무의 죄를 엿본 벌 = 본편의 대장장이 휴그가 연상되는 원탁에 묶인 책무, 다가올 밤을 막는 것



본편 업데이트 역전왕 말고도 큰거 하나 있는거 같은데 그거까지 나오면 본편처럼 대략적인 스토리는 다 풀릴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