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팔매는 개꿀주문. 커질수록 좋지만 기본도 준수하고, 스왑하면서 원거리에서 어그로 튄거 끌어오는데 쓰면 좋지면 주력딜보단 보조용 짤딜느낌,
걷기 옵션을 쉽게 활용할 수 있고, 어그로를 딱 붙지 않아도 끌수 있다는게 좋아서 앵간하면 챙기게 됨
-마탑의 별사탕은 3개로, 문옆의 좌우 1개씩, 그리고 왼쪽 구석 결정 옆에 하나 더 있으니 싹싹 긁어먹고 아껴먹은 돈으로 보스전에선 새우살 사서 몸뚱이부터 보존, 파우치 사서 템칸 넉넉하게 확보해놓으면 좋음
-동선상에 성채나 마탑이 없더라도 초반에 성인같은거 주우면 든든한 FP통 활용할 수 있어서 흑염같은건 은근 쏠쏠하며,
길에 묘비앞 템에서 주령종이 자주 나오는 편이니 출격옵션으로는 불필요 (꼬마선조령 머리는 희귀)
-아츠는 잡몹이 주위에 많은 필드 보스전(시종 있는 독유적) 시작하기 전이나 중앙성채파밍 중에 잡몹이 주위에 많을 때 씀
3시방향 봉감에서 만약 봉감만 따게될때 유용, 봉감에서는 바로 쓰기보단 필보 어그로 끌렸을때만
보스전에서 쓸때는 아군이랑 카리아 찌르기 정도 거리에서는 써줘야 아군도 은신 효과를 받을 수 있음. 은자 복자가 프리딜할때 유용
-레이디가 둘 이상이면 재상영은 상대가 쓰는거 보고 쓰는게 속편함
-아군 살리는건 그래도 단검류가 가장 빠른거같음
-회피시간 늘리는거 <- 무엇보다 중요
-방향키 안누르고 구르기 하면 귀엽게 움찔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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