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무복 팟 내가 추적자인데
복수자가 시작부터 핑 본 체도 안하고 지 가고싶은데 달려가더니
나랑 무뢰한 둘이서 뭐라도 해보려다가 누워있는데 뭐 구하러 오는 척도 안함
하여튼 1일차 복자 솔플만 겁나 하다가 합류하긴 했는데 당연히 파밍 좃망함
어찌저찌 3일차까지 갔는데 복자 누워도 무뢰한이 쳐다도 안봄 ㅋㅋ
그래서 이거 살려야하나 말아야하나 겁나 눈치보고 있는데
무뢰한도 맘 약한 친구였는지 보스 딸피 남았을 때 그냥 살려주더라
무뢰한 하는 사람이 화난거 이 때 처음봄 ㅋㅋ
무뢰한도 사람이야 사람
나같으면 복자앞에서 가드스팸하다가 그냥 죽을거같음
근데 그냥 던지기에는 나랑 무뢰한이 고생을 너무 많이 햇음,,,
그냥 못하는거 < 상관없음 오히려 꼴림 개인 행동 < 찢어죽이고 싶어짐
ㄹㅇ 못하는건 진짜 상관없고 탈주도 별로 신경 안쓰는데 개인행동은 좀 화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