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든 생각인데.
글라디우스가 강화개체 안나오는건
밤본자하고 같이 나오는거 아닐까?
합체 기믹으로. 아래는 생각의 근거임.
둘의 스토리라인을 보면
'남자'와 '비'가 등장함.
글라디우스는 이형의 몸으로 일족에게 배척당했으나
어떤 남자의 칼을 빼앗으려다 동료가 되었음.
그리고 시프와 아르토리우스마냥 그 검을 무기로 싸움.
에지간히 중요한지 분리해서도 한마리는 칼을 메고 있음
밤본자는 어느 왕국의 기사였던 남자로
어느 영웅에게 몰살당했다가 밤의 존재로 되살아남.
근데 그 날이 폭우가 치는 날임.
여기서, 두 보스의 설명은 어느 비오는 밤에 이루어짐.
8개체 보스의 격파보상유물 중에서 비오는 밤을 설명한건
이 둘밖에 없고. 둘다 어떤 남자를 서술하고 있음.
또다른 의문으로는
발표된 강화개체는 글라디우스만 없었던걸로 기억함..
아래는 유물설명임.
우연일수도 있긴한데 의심가는 면이 많고
겹치는 부분이 있어서 적어봄.
진짜면 둘이 나와서 검을 건네주고 그러것지?
합체기믹은 아닐거같고 같은주간으로 돌릴듯 이번 에델레풀고르그노스터처럼
같이 신성 약점인 것도 몬가 연관이 있을 거 같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