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탈스럽지 않음. 옆동네 노란새끼는 신자가 약하다, 감히 옷을 입고왔다 지랄을 하면서 미친새끼답게 제대로 뭘 해주지도 않는데
모습없는 어머니께서는 백금인처럼 약하든, 모그처럼 호화롭게 차려입고있든 좆도 신경 안쓰신다. 너가 신비만 좀 찍으면 평등하게 베풀어 주실거다.
그리고 대가도 별로 크지 않다. 아까 말한 누런 미친새끼는 힘을 받으면 머리부터 발끝까지 그리고 영혼까지 태워버릴 힘이다.(=위험함, 제어못함)
근데 모습없는 어머니께 받는 대가는 심해봐야 상처를 바치느라 고름좀 생기고 마는 정도고, 보통 몸 일부가 빨개지거나 뿔이 좀 나는 정도로 끝난다.(=안전함) 아니 심지어 뿔은 패션아이템으로써도 가치가 있다 제로투인가 걔도 머리에 뿔나있잖슴 ㅇㅇ
그리고 다른 규율들은 뭔 우주에서 온 괴물딱지니 천체니 하고있는데 이쪽은 밀프다. 섬기지 않는자는 필시 꼴알못일것이다.
진성 m이라 창으로 찔러주면 물 뿜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