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갤랜매에서 레이디로 추적자랑 수호자 셋이서 풀고를 돌게됬는데...
추적자는 암흑추 특인지 핑찍고 돌격 하느라 바빠서 챙겨주는거 하나 없이,
현실 오빠 여동생 사이 마냥 플레이 내내 접접이 거의 없을 정도록 관계가 쌀쌀 맞았는데
수호자는 내가 마력 세팅한걸 시작할때 확인한건지 시작부터 끝까지 내내
별빛 계속 챙겨주고 장비도 마공,마력 관련 다 챙주고 지팡이도 루사트까지 챙겨주는등
여태것 경험 해본적 없던 뉴들박을 시전해서 처음 맛보는 쾌락을 경험 시켜주더라고..?!
결국엔 나의 모든 장비의 출저가 전부 수호자님의 선물이 되어버린
3일째에는 몸과 마음 모두 완전히 수호자님 에게 함락되서 "사랑해" 남발 하게 되었다.
처음 시작할땐 추적자에 나름 내적 친밀감 느껴었는데...
나중에는 추적자는 아웃 오브 안중에 그냥 치킨이라 생각하고 있던 수호자를 진심 사랑합니다♡
가 되어버린게 뭔가 NTR 함락 당하는 쪽의 심정을 체험한 기분이네.... ㄷㄷ
마음까지 여자가 되버린 거냐
설마 최강한화가 날 암컷 타락시켜 버릴줄은 나도 몰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