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상 복수자라는 캐릭터의 이미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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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도로 정리할수 있잖음?

근데 난 솔직히 최근까지
ㅋㅋ 근데 그 정돈가? 하면서 반쯤 웃으면서 넘겼음

랜매할땐 그런거 잘 못느꼈거든

근데 이번에 잘하는 프붕이들이랑 코옵하고 나니까
존나 확실하게 느껴지더라

굳이 비유하자면
슈퍼카인데 기름이 4방울밖에 없는 느낌?


보스전에서 번개좀 싸고나면 FP 오링나고
별빛조각 써봐야 또 몇방 쏘지도 못하고 끝남

그럼 이제 내가 할수있는건
4초면 뒤지는 영체 소환하다가

쌍특대들고 반자이 돌격하는거 말곤
할수있는게 없는거임


왜 입구에 들어누워서 별빛조각 사달라고
시위하는지 절실하게 느껴지더라

돈없어서 인줄 알았더니
한사람당 또 2개밖에 못사더라고

다음엔 ㄹㅇ 나도 들어누워야겠음
이건 욕심이 아니라 쓸모 있어지기 위한 발악임


그러니 너네도 복자보면 순순히 별빛조각을 넘기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