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의 발단은..
무슨 일인지 아무리 기다려도
두 번째 날, 밤 보스가 등장을 하지 않자..
여느 때와 같은 미야자키의 저주인 줄 알고 재접을 해봤음
?
그런데 재접을 하니깐 보스가 나타나고 본인은 누워있었음
그래도 다시 살아나길래 정상화 된 줄 알았으나..
???
갑자기 밤 보스가 낮 보스로 변하는 이벤트가 생김
뭐 그래도 밝기 변화 유뮤만 있을 뿐, 보스전은 별다를 게 없었음
그래서 풀고르나 빨리 만나러 준비하고 있었는데..
위화감.. 뭔가 이상했음
??????????
자기장이 보이지가 않는다!
밖으로 나가도 피가 멀쩡하니, 신난 추적자가 로레타 잡으러 가자고 핑을 마구 찍어대기 시작하더라
그렇게 우린 로레타에게로 뛰어갔음
그런데 로레타는 보이지가 않았음
추적자랑 난 어리둥절하며 성수 기사를 찾아 돌아다니고 있었는데..
레이디가 아까부터 이상했음
혼자 막 굴러다니고, 허공에다 칼질하고, 그러더니 혼자 죽음
그때 깨달았지
아, 레이디는 홀로 외로운 싸움을 하고 있었구나
보이지 않는 적을 어떻게 상대하겠어
우리는 바로 도망쳤어
마침 추적자에게 검 잇기의 대검이 있더라고
거기다 우리는 시간이 없어서 무기 복사를 못 한 상태.
핑을 찍지 않아도 모두가 다음 목적지를 알고 있었지
으흐흐 무한 검 잇기의 시간이다!!!
허나 안타깝게도 자기장은 다시 시작되었고,
무한 검잇기의 꿈은 이루지 못 했음
대신 강화된 몸으로 풀고르를 손쉽게 잡아버림
추적자는 피통이 1800이 넘어가더라
어그로를 조금만 더 끌어보셈 엘밤통 최초의 4일차 밤...jpg 이런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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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성능 확실하네 - dc App
3일차 파밍ㄷㄷ
2010년대 게임 괴담 감성의 버그네ㅋㅋㅋㅋㅋ
뭐 이런 버그가
와 진짜 존나 재밌었겠다
만우절 4일째-
신규 컨텐츠 포워드 언투 던 ㄷㄷㄷ
꼬꼬무식 멘트 좋노 ㅋㅋㅋ
보너스 스테이지
히든 인거같은데 이거 실 끝부분 들고갔으면 히든 엔딩나올듯
나도 2일차에 고룡잡고 용아병 또 나온적 있음
용인병?
그건 랜덤인카운트 이벤트임
아 나도 이런 개꿀잼 이벤트 당첨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