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판 동선 다 다르게 짜가면서 효율 보는데
그냥 3렙 이후는 강적잡고 렙업해서 두강적 잡거나 바로 중앙성채 달리는게 이득임
촉매 죽어도 보상으로 안나와서 파밍해야겠다면 할말없긴한데
단순 3렙찍고 중앙성채 달려서 파밍하거나 도읍처럼 중앙성채 없으면
맵 돌면서 성배병 먹고 강적 두강적 잡는게 1일차 레벨이 다르게찍힘
대신 보스 스폰 위치 다 외우고 출혈이나 동상같은 상태이상이 있어야 하긴 하는데 짤파밍 할바엔 그냥 보스만 잡는게 레벨 파밍 훨씬 잘됐음
특히 도읍 전부 털고 비룡이랑 로레타까지 잡으려면 필수임
물론 이렇게 빡빡하게 파밍안해도 15렙은 무난히 찍힘
그냥 극한으로 다 털어먹고 1일차 11렙 12렙 스타트 하려면 저렇게 하는게 성공확률이 더 높았음
보스약점은 2일차 자기장 줄어들때 가면서 먹어도되고
쪼렙에 두려운강적을 잡을수있으면말이지 7렙이하면 웬만하면 일반강적이랑 봉감을 더 까는편
두려운 강적은 그래서 먼저 잡진 않음 보통 강적들이나 봉감 같은데 가서 렙 5렙이상 찍고 잡는듯
나도 이생각 하고있긴 한데 은자 복자 하는애들은 마탑이랑 봉감좀 들리고싶어하는 눈치더라 근데 성채나 강적 가는길에 있는거 들리는건 ㄱㅊ은데 그거 먹자고 반대편으로 달리면 좀 그렇긴해
걔네는 촉매 없으면 시체라서 그런것도 있긴함 그래서 보통 첫파밍때 성채나 교회가서 아무 촉매 하나씩 먹임
은자는 몰라도 복자는 대교회 안 들르면 짐덩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