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통 질주의 맛을 실컷 느끼다가 오랜만에 본편 켜서 스페이스 바 꾹 눌러서 달렸더니 역체감 좆됨 질척한 늪 위에서 달리거나, 발목에 모래주머니 잔뜩 묶어놓고 달리는 느낌이였음 그리고 적응 안돼서 이리저리 점프하다가 낙사당하고
밤통이 본편이란 생각은 못해봤음?
맞네..
낙사가 있어...? 파쿠르를 못해...?
질주... 벽타기... 영혼매...없다?
벽점프 안되는게 진짜 개답답함 ㅋㅋㅋ
세키로가 재밌었던 이유를 엘밤통 와서 다시 느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