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보스로 나와서 최강의 데미갓 위용을 못보여 줬다고 생각한거지 모르고트한테도 쳐발리는 일러있고 호각이라던 말레니아는 각성해서 더쎄졌는데 라단이 너무 없어보여서 라단 자캐딸 치고 싶은 높은 사람 중 하나가 "dlc에서 라단 막보로 내라!" 했던게 아니면 이해가 안감 빌드업도 안돼있고 엘데의짐승을 잡고온 플레이어들에게 라단을 보스로 들이미는 것 자체가 이해가안감 애초에 라단 부활이 목적이었으면 성수는 왜 만든거임?
미야자키 히데타카
그놈 누군진 모르겠는데 대머리일듯 - dc App
미야자키가 제일 좋아하는 데미갓 라단이라고 인터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