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의 밤
싸움 후에 남겨진 그노스터의 밤.
유물 의식으로 주인의 힘을 얻을 수 있다.
비경의 숲은 사막에 좀먹히고 있었다.
지나간 은총이 물기를 가져오자
숲을 떠나는 자들의 모습이 있었다.
멸망을 피하려면 진화가 필요하다.
벌레들의 긴 여정이 시작되었다.
지식의 밤유물 툴팁 읽어보면 ㅈ간이 환경파괴해서 숲 사막화돼서 "살아야한다"하고 진화해서 밤왕된거임
지식의 밤
싸움 후에 남겨진 그노스터의 밤.
유물 의식으로 주인의 힘을 얻을 수 있다.
비경의 숲은 사막에 좀먹히고 있었다.
지나간 은총이 물기를 가져오자
숲을 떠나는 자들의 모습이 있었다.
멸망을 피하려면 진화가 필요하다.
벌레들의 긴 여정이 시작되었다.
지식의 밤유물 툴팁 읽어보면 ㅈ간이 환경파괴해서 숲 사막화돼서 "살아야한다"하고 진화해서 밤왕된거임
ㅈ간새끼들이 미안해
근데 전갈은 사막에 살자너 숲이 사막화되면 오히려 땡큐아님?
숲에서 사는 전갈도 있오요...
@Kingkongtang ㅈ간이 미안해
@소프트닝 전갈은 이름 따로 있고 그노스터한테 조종당하는 입장일거라는 프롬뇌 봤는데
벌레들의 긴 여정이라니까 뭔가 아기자기함
저거 은총이라고 하는거 보면 황금나무의 은총 말하는거 아니냐
애초에 사막화로 개좇망하고 있는거 황금나무가 은총 주는거 따라서 벌레들도 그냥 숲 떠나고 그짝으로 가는데 그노스터는 차마 고향을 버릴수가 없어서 밤의 왕이 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