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아직도 길 몰라서 어리버리까다가 낙뎀없으니 용암 없을만한곳 눈치보고 아래로 대충 다이빙하는데 뭔가 많이 놓치는거같음...


설산은 긁어먹을 필요 없는것같고, 부패숲은 직관적이고, 도읍은 이외로 길 한번 아니까 거의 일자로 딱딱 가지는데 화구는 어렵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