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생각하면 디게 그럴듯한거같음 근데 내생각엔 너무 정보량이 많아서 눈이 짓무르고 불나온다기보단 원래 그런 성질의 유사규율이거나 규율에 반대하는 반-규율같은거 같음 신성을 상징하는 거대한 의지나 황금률, 외신들이랑 다르게 미친불과 발광은 나름 악마 포지션을 쓰고 있어서 거대한 하나로 돌아가니 하는 주장은 사실 기만이고 걍 다태우고 싶은 악한 존재의 속임수에 가깝다고 생각함
똥짤과 야짤이 뒤섞여 머가리 터지는거랑 비슷한거 아닐까
특별히 뭐가 섞여서보단 그냥 원래 좆같은거라 터지는거같음
ㅇㅇ 대놓고 악마를 보인 거 보면 그냥 규율자체가 파괴하는 규율이라는 설정 같음
어느쪽인진 미야자키만 알겠지만 포지션상 세계의 진실보단 악마의 기만에 가까워보임
천칭 바포메트 연금술사 이게 다 프리메이슨적 심볼인데(정확히는 사타니즘) 거기에 창조에 대비하는 파괴의 악신이라는 설정이 있거든 가끔 소설 같은 데에 그러고로스 같은 걸로 표현되는데 걍 그런 거 짬통으로 만든 걸로 보임
규율이라는 것 자체가 각자의 이상을 말하는 느낌인데 미친불은 불 색이나 형상도 그렇고 딱 지옥유황불 느낌이긴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