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푸른 액체를 쏟아내는 털 질감의 비대하게 뒤틀린 좌완이라니 어떻게 그런 일이 이번으로 무려 4번째나 안게임 얘기: 도트는 Damage over Time (지속 피해)의 준말이므로 "도트 대미지"는 의미중복이 발생하는 잘못된 표현이다 또 게임 얘기: 토룡은 머리를 노려야 하며 내려찍기와 180도 돌며 횡베기만 조심하면 쉽다
뭔가 익숙하다 했더니 마누스 맞네
진짜 이런 컨셉 너무 좋아해요 프롬은
재탕좀 그만 했으면
그래도 뭐 매번 다르기는 다르니...
도트지속딜
죽여주마
도트딜
그러니까 아니라고요!!! 베어주마!!!!
마누스는 오니는 풀고르다
그리고 성직자 야수이며 로렌스이다
지속피해데미지
죽여버리겠어
미야자키가 왼딸잡이라는 강력한 증거임
그의 하드에는 미켈라 야짤이 14테라바이트 있다
마누스 뼈대로 성직자 야수랑 오니 만들었었는데 이번엔 컨셉만 가져온 듯 멋있긴 함ㅋㅋ
점프해서 내려찍는 거 찰지긴 ㄹ해요
도트지속데미지 - dc App
여기서 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