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는 의사선생님 추정 7살 정도로
내가 밖에서 러닝하고 있을때 내 발로 날아왔다
첨엔 팅커벨인가 하고 있었는데 앵무새였다
그렇게 우리집에 와서 주인을 찾아주려 했는데 안나타났고
양쪽 발가락이 잘림(사람이 자른 것으로 추정), 다리가 부러졌는데도 치료안해서 자연치료 됬다가 신경 맛이가서 오른쪽 발이 잘 안펴진다(사진처럼 뭘 붙잡을 때는 제대로 기능함) 완치 가능성0
아무튼 전 주인이 무슨 개똘갱이새끼였는지 몰라도 그냥 우리가 키우기로 했다
이제 6달 됬는데 병원 정기점검 갔는데 선생님이 2g 정도 쪘다고 함 ㅋㅋㅋㅋㅋ
아무튼 우리집 수호자다 얘는 내가 책임지고 행복하게 키울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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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 은둔자 또 너야??
크면 대방패 들고 호위해줄듯 - dc App
저새끼도 살려고 프붕이 찾아온거네
생긴거만 봐도 똘망똘망하니 머리 좋을거같이 생겼네
행복해라 넌
이것은, 새로운 무리의 기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