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둔자는 DACDCSSC의 전형적인 주문캐릭터의 스탯을 가진다
다만 보통 마력데미지가 크게 반감되는 경우 없이 일관성이 있고, 대부분의 기도가 시전중 움직일 수 없다는 단점이 있어 마술을 주력으로 사용한다
주문캐릭터 특성상 챙겨야할 옵션이 많지 않아 우선 순위는 좀 단순하다
1. [은둔자] 속성흔을 모으면 마술의 땅 발동
마술의 땅은 마력데미지 22.5%를 늘려주는 장판을 까는데, 본편때도 마수리 딜뽕의 원천 중 하나였던만큼 밤통에서도 중요하다
22.5%라는 수치는 독보적이며, 대부분의 경우 마력데미지를 주는 마술을 쓰게되는 은둔자 특성상 버릴 수가 없다
2. 봉인감옥의 죄수를 쓰러뜨릴 때마다 영속으로 공격력 상승
봉인감옥 하나마다 5%의 공증을 주는 조건도 간단하고 리턴도 좋은 옵션이다
스킬 쿨도없고 밀리캐처럼 챙겨지는 유딜도 없는 은둔자 특성상 높은 우선순위를 가진다
3. 마력공격력 상승
상승률은 +2 기준 6.5%로, 보통 마력공격력 마술을 쓰는 은둔자에게 좋은 옵션이다
3*. 마술 종류별 강화
수치는 12%
지팡이의 두번째 마술은 무작위라 일단 배제해두고 각 지팡이별 확정 마술을 보면
휘석 마술: 휘석 돌팔매 (은둔자, 별점, 휘석, 학원휘석, 아인여왕, 백금), 혜성 아줄 (아줄), 멸망의 유성 (루사트)
카리아 왕가의 마술: 레날라의 만월 (카리아의 왕홀)
채굴 마술: 암반부수기 (채석 지팡이)
카리아의 검 마술: 카리아의 속검 (카리아의 휘석)
휘검 마술: 마술의 휘검 (카리아의 휘검)
밤의 마술 (보이지않는 마술): 밤의 혜성 (상실)
용암 마술: 용암탄 (겔미어의 휘석)
결정인의 마술: 부서지는 결정 (결정, 부패한 결정)
가시 마술: 벌의 가시 (죄인)
중력 마술: 중력탄 (운석)
죽음의 마술: 원혼 부르기 (죽음의 왕자)
위와 같이 있는데, 가장 종류가 많고 접근정이 좋은 휘석 마술은 강화 옵션이 없고, 카리아의 속검은 은자 특성상 레이디 만큼 적합하지는 않고, 벌의 가시는 자해문제, 나머지들도 성능이 그정도는 아니거나 강화 옵션이 없다는 문제 때문에 보통 강화옵션을 고른다면 결정인의 마술을 고르게 된다
부서지는 결정은 그렇게 원거리는 아니지만 그렇게 근거리까지도 아니며, 다타수, 전탄피격시 엄청난 데미지, 기본으로 달린 지팡이도 두종류에 파란색이라 지팡이에 보정이 걸린 은둔자가 먹기에 어렵지 않기에 더더욱 그렇다
다만 이 경우 다양한 마술과 기도를 모두 사용가능한 은둔자가 결정인의 마술에 구애되고, 억까를 당해서 못먹으면 옵션이 날아가는 문제가 있으며, 멸망의 유성처럼 강화가 없어도 그냥 강한 마술도 있기에 은둔자 입장에서 꼭 챙겨야 할건 아니다
4. [은둔자] 아츠 발동 시 자신에게 출혈 발생, 공격력 상승
아츠를 발동하면 출혈과 동시에 40초간 공격력이 15% 상승하는 옵션으로 아츠를 사용해야 발동되는 점과 출혈이 발생한다는게 좀 그래보일 수 있다
다만 은둔자 아츠 특성상 깍인 체력을 복구하는 것이 어렵지 않고, 출혈의 디메리트가 보스 보상의 주변에서 출혈 발생시 공증 20%, 피의 군주의 환희같은 것과 함께라면 엄청난 딜뽕 메리트가 되기 때문에 좋은 옵션이다
5. 마술사탑 최대 FP상승, 지팡이 3개 장비시 최대 FP상승
밤건자들중 유일하게 속성흔 회수를 통해 FP를 회복 가능한 은둔자이지만, 그래도 속성흔 회수시 dps가 떨어지며 딜레이가 걸리기도 하기때문에 최대 FP통은 프리딜 타임때의 마법 난사를 보장해준다는 점에서 좋다
이 두옵션 간의 우선순위는 마술사탑은 하나마다 18% 상승하지만 마술사탑을 얼마나 갈지는 미지수인것과
은둔자가 지팡이 3개를 모으긴 쉽지만 정신력+10 수준의 고정 수치인 점과 각종 마술강화, 영창속도, 경감율, 어그로 옵션들을 챙기다 보면 후반에는 발동되지 않을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하면 된다
6. [은둔자] 아츠 발동시 최대 HP 상승
아츠 발동시 은둔자의 최대 HP가 오르는데, 이것과 은둔자 아츠의 특성이 합쳐지면 아츠 효과 발동중에는 커진 체력통과 피흡을 통해 잘 안죽는 모습을 볼 수 있게된다
다만 아츠 사용시에만 발동 되고, 최대 HP가 늘어도 한두방에 가는게 두세방에 가는거지 맞으면 아프기 때문에 우선 순위는 그렇게 높진 않다
6*. 대미지를 받은 직후 공격으로 HP 일부 회복
뭔 은둔자에 리게인이냐, 공격 받고 마실 생각을 해야지, 마술은 별로 차지 않는다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지만,
멸망의 유성, 원혼 부르기와 같은 다타수 마술의 경우 피가 쫙쫙 차는걸 볼수 있다
다만 앞서 말한거처럼 공격 받고 마술쓸 생각을 하기보다는 성배병을 마실 생각을 하는게 생존율이 더 높기에 보너스의 의미정도로만 생각하는게 낫다
6**. 생명력 +3
복수자와 함께 HP가 D로 가장 낮은 은둔자에게는 생명력 옵션이 초중반의 안정성을 보강해 줄 수 있어 좋다
다만 성향과 실력에 따라 우선순위가 바뀔 수 있다
7. 아츠 게이지 축적 증가
은둔자의 아츠는 주변적에게 낙인을 찍는데, 찍힌 적을 공격할때 공격자가 HP, FP를 회복하고 낙인이 찍힌적이 무기로 받는 물리데미지와 받는 마력데미지가 15%증가하는 훌륭한 딜타임용 아츠다
따라서 아츠를 자주발동시키면 좋아 있으면 좋은 옵션이지만,
전투시 자연적으로 증가하는 게이지만 증가해 효과가 크지 않을 수 있다
7*. 적을 쓰러뜨릴 시의 아츠 게이지 축적량 상승
사실 은둔자의 아츠가 보스전 이외에는 효용성이 딸려 파밍단계에서 자주 발동시켜서 그렇게 이득이 되지는 않지만, 있어서 나쁠건 없다
에딧급 종결 옵션)
마술의 땅 / 마술사탑 / 봉인감옥
아츠 출혈 / 지팡이 3개 / 마력공격력
아츠 피뻥 / 아츠게이지 / 마력공격력
산탄)
마술의 땅 / 결정인 / 봉인감옥
아츠 출혈 / 결정인 / 마력공격력
아츠 피뻥 / 결정인 / 마력공격력
저널 상점)
(저널) 아츠 출혈 / 아츠 피뻥 / 지력+3
(저널) 마술의 땅 / 마력공격력
(상점) 지팡이 3개 / 마술사탑 / 마력공격력
사실 은둔자는 보는것처럼 저널과 상점제 유물로 그냥 만족해도 될정도의 밸류가 나오기에 추가 파밍이 그렇게 필요없고, 하더라도 저널과 상점을 넘는 세팅의 종결을 뽑긴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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