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말 많았던 1년 넘은 엘들크 기도 컨텐츠하고
막 신생아인 밤통도 인겜 밸패는 기괴할정도로 기피하고 있는데
이쯤되면 밸패 작업해서 적용하는 순간 사장 미야자키 포함 사원 전원 즉사 저주로 사망하는 저주라도 걸린 걸로 밖에 안 보이노
거듭된 신작 출시 관리 때문에 밸패같은 사후 관리를 신경 못 쓰고 있다는거보다 아예 초장부터 밸패 필요성을 못 느낀다는게 더 끔찍한데
기괴하다는 말이 이전 지나치다 싶을 정도로 밸패를 많이 해서 불만 많았던 수 많은 장애우 컨텐츠들까지 전부 다 쓸 수 있게끔 정상화시킨 엘 본편 때 행적이랑은 하늘과 땅 차이로 상이해서 더 이해가 안 됨
밸패 뭐 굳이 해야하나
라고 하기엔 엘들크 기도는 본편 기도보다도 쓸 데가 없는게 많고 아예 시전을 해도 맞출 수가 없는게 너무 많은 등 너무 등신같은데 회사는 그냥 모르는 듯
누군가는 똥기도의 위치를 담당해야
근데 그 똥 기도가 추가된 것 28개 중 14개가 병신이라 본편 쓰레기 마술도 1~2종으로 그쳤는데 특히 디엘시 마술은 하나 빼고 다 밥값은 하는 편이라 더 상반되서 그냥 역함
벼락창 흑염 빛고리 이런거 쓰다 질릴때 근접 사기 기도 쓰다가 그것도 질리면 귀족의배짱 이딴거 쓰고 놀라는 큰 뜻이 아닐까요
라고 하기엔 애초에 주문을 시전해도 시전 조차 막히거나 시전을 해도 몹이 맞지를 않아서 문제되는 거지 진짜 유튭에 널리고 널린 씹고인물들도 이상한 변태같은 스피드런 하는거 보니까 쓸 때마다 욕 때려박더라
밸패를 요구하는 원흉 조센징 사냥으로 해결
밸패로 수호자 삭제
이게 맞네 고통을 주는 요인을 다시 삭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