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애들이 오더하길래 따라다니기만 했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루트가 존나 이상했단 말이지
얘네도 잘 몰라서 헤맸던 걸까 발 밑 핑까지 찍어주면서 인도하길래 따라다녔는데 이게 맞냐
처음 들어가서 오른쪽 루트로 가는데 상인 뒤쪽 길이 아니라 아스테르 매달린쪽으로 갔었음
그러고 다리 밑? 존나 어두운 길에서 영체기사였는지 뭘 잡고
그 다음 영기류 써서 용인병 있는 쪽으로 간다음
용인병 뒤를 지나(위에 은총있는 쪽 아님 진짜 용인병 등 뒤) 목 없는 트롤쪽으로 감
목 없는 트롤 무시하고 검은 칼날 잡고 아스테르쪽으로 가는데
아스테르 방 지나쳐서 영기류타고 보물상자 먹음
보물상자 먹고 돌아와서 아스테르 잡고 용인병 잡고 목없는 트롤 잡고 템 복사 감
그러고 나와서 비룡잡고 친위기사는 시간 안돼서 포기했던 것 같음
대충 그림상으로는 역 ㄹ자 모양으로 돌았는데 얘네 걍 헤맨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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