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살
진짜 노답임?
겜 시작하고 극초반에 한번 납치당한뒤로 백판 넘게할동안 단한번도 납치를 안당해봐서 모름
그거 물거품이 쫓아오는 시스템이라 이악물고 도망가면 되긴하는데 도읍에선 쫌 어렵다
초입이면 그냥 체념하고 잡혀갔다가 왼쪽루트 탐
혼자 도망치다 뻘줌해서 그냥 들어감
도읍은 아니고 산령애서 수호자 납치당했는데 완전 반대편이라 걍 죽으라하고 무시했음
자살
진짜 노답임?
겜 시작하고 극초반에 한번 납치당한뒤로 백판 넘게할동안 단한번도 납치를 안당해봐서 모름
그거 물거품이 쫓아오는 시스템이라 이악물고 도망가면 되긴하는데 도읍에선 쫌 어렵다
초입이면 그냥 체념하고 잡혀갔다가 왼쪽루트 탐
혼자 도망치다 뻘줌해서 그냥 들어감
도읍은 아니고 산령애서 수호자 납치당했는데 완전 반대편이라 걍 죽으라하고 무시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