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밤 달리기까지의 쌓인 성장통을 보스전때

보람있게 터트려야 만족감을 느낄 수 있음


엘밤통 대부분 보스들은 특정 속성 템 파밍등등

기믹 대처를 위한 피지컬이 일반 밤왕 이상으로 요구됨


그래서 유저들은 납득이 되는 수준의 부조리를 파훼하는 맛,성장통 해소  두가지의 만족감을 충족하도록 길들여짐.



하지만 강노스터는 딱히 뭐 파밍,렙업 안하면 ㅈ된다 이런 위기감을 조성하지 않는 무지성 줘펨 수준이라

파훼하는 맛 부터가 사라졌음


에델레 ㅡ 폭풍 영기류 안타면 뒤짐, 페이즈별 차이 큼, 패턴 우람함

풀고르 ㅡ 번개 기믹 안하면 힘듬, 페이즈별 차이 큼, 패턴 우람함


그러나


강노스터 ㅡ 부활 찍, 페이즈 차이가 눈에 안띔, 패턴 소심함, 앞선 영밤왕에 비해 순함




한문장으로  정리하자면


엘밤통 오면서 파밍과 관련된 보스별 파훼법(속성등)의 중요성이 커졌고, 밤통식 공략하는 맛에 길들여진 유저들은 다소 긴장감이 없는 강노스터에게 실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