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살려주니까 다시 살아났다고 부하들도 만나고 지 하고싶은거 하러 케일리드로 냅다 달려간게 아니라 그래 약속은 약속이지 하면서 동생이 세운 무모한 계획에도 흔쾌히 협력을 해줬다는거보면 솔직히 수백년전에 한 약속이면 나같았으면 잊어먹었음
착함(치매걸린애미유기)
달보다 황금률이 더 맘에 들었댄다
매료당한거 아냐??
아니라는데?
아그저동생과의똥게이레슬링이좋았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