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스태드 얘가 엘레나 소환수가 될 정도면 이미 엘레나가 벨스태드 후장까지 개척해서 심연의 성노예가 되버린 상태이고
밸스태드가 사르바에서 드렝글레이그 간 이유도 엘레나의 음모로 거기 잡입해서 같은 심연인 나샹드라 지원수로 갔을 수도 있음.
그렇게 천천히 왕을 깊고 어두운 심연에 왕비와 짜고 타락시키는데
우리의 트루 히어로 제너럴 레임은 그걸 눈치채고 머국적 거사를 일으키다 실패하고 튄 거 아닌가 함
레임이 벨스태드 싫어한 것도 충직한 이미지 속에 위장된 뼛속까지 심연가축인 본성을 혼자 눈치챘을 수도 있음.
레임 방패에 설명에서 얘가 약간 중2중2한 맛이 있는지 남들 싫어하던 까마귀 좋아했다고 하는데
이런 사교성 떨어지는 특성 때메 남들과 접촉이 적어서 드렝글레이그를 장악하던 왕비의 손아귀에서 좀 더 멀어질 가능성도 존재함.
그래서 왕비의 계락으로 맛가던 왕실에서 혼자 구리구리한 뭔가를 눈치채서 같은 심연종자 밸스태드와 투닥투닥했을 것.
얘 퇴출될 떄 반역자인데 완전히 조지지 않은 것도 너무 들추면 왕이나 다른 사람이 얘로인해 눈치깔까봐 함구령 내렸을 듯
그리고 다음엔 안개탑에서 인생 끝난 거지
역시 소울시리즈는 왕이 문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