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시발 한판 한판 할때마다 가슴 속에 응어리지는게 생김
존나 그냥 손지압기 찾아서 손 지압하고 싶어지는 답답함이 있음
뭔가 타격감이 시원시원하지도 않고
그렇다고 보스 공격이 화려한 것도 아님
그와 중에 초월이니 뭐니 그 좀비벌레새끼는 피통 존나 많음
그냥 강화 턱이랑 강화 말이 재밌어서 더 비교되는 것 같음
지식의 밤이라니까 진지하게 생각해봤는데 이번 보스는 유물만 얻고 일주일 동안 현생 챙기라는 벌레의 가르침이 아닐까 싶음
뭔가 시발 한판 한판 할때마다 가슴 속에 응어리지는게 생김
존나 그냥 손지압기 찾아서 손 지압하고 싶어지는 답답함이 있음
뭔가 타격감이 시원시원하지도 않고
그렇다고 보스 공격이 화려한 것도 아님
그와 중에 초월이니 뭐니 그 좀비벌레새끼는 피통 존나 많음
그냥 강화 턱이랑 강화 말이 재밌어서 더 비교되는 것 같음
지식의 밤이라니까 진지하게 생각해봤는데 이번 보스는 유물만 얻고 일주일 동안 현생 챙기라는 벌레의 가르침이 아닐까 싶음
근딜로 두번잡고 이후론 복수자만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