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녀와 인형을 포함한 밤건자들이 틈새의 땅을 언급한다고 해서 "진짜"틈새의 땅을 아는게 아님
도가니 기사를 제외하면 모두가 틈새의 땅 바깥에서 옴
심지어 도가니 기사도 틈땅 바깥에 온 화가랑 쓰까로 후타만들어서 아가리 봉인시킴
그리고 아가리 닫은 도가니기사를 제외하면 그 누구도 황금나무를 직접 본적이 없음. 수호자는 머나먼 옛날에는 황금나무라는게 있었다더군 이라면서 엔딩 보자마자 나오는 황금나무가 엄청나게 옛날옛적 있었던 전설인 것처럼 언급한다
레이디가 집행자에게 말하는 황금나무가 살아난다는 언급도 그저 자신이 무녀라서 인도를 받아 그렇게 말하는 것일 뿐, 레이디 인물 본인자체는 추적자와 같은 틈새의 땅 바깥의 유목민족이었음. 즉, 지도 황금나무가 뒤졌는지 살았는지 본적도 없음
얘내한테 틈새의 땅은 림그레이브, 케일리드, 겔미어화산, 로데일, 거인의 산령이 있는 그 틈새의 땅이 아님
밤건자들이 틈새의 땅으로 알고있는 장소는 "림벨드"임
지금 세번째 밤이 다가와서 멸망하고 있는줄로만 아는 틈새의 땅도 림벨드고
멸망을 막으려고 하는 땅도 림벨드임
이런거 보면 신을 속인다고 하는게 살짝 메타적인 요소도 섞인거같음
복수자 과거 회상 장면 보면 복수자는 존나 미래에서 끌려온거 같음 ㅋㅋ
혼자 세계관이 블러드본임
단순히 림벨드가 평행세계 림그레이브라기에는 엔딩장면보면 완전한 형태의 틈땅이 보이기도함. 엘본편에서 로데일 성관 일부 복제해 다른 세계에 원탁 만들어낸것마냥 림벨드도 그렇게 만들어낸것같음.
외부신 완벽하게 속이려고 인트로부터 시작해서 플레이어와 밤건자들까지 속이고있는게 맞는듯
딱 정확히 림그레이브 마이너 카피 버전의 방화벽이 림벨드인듯
ㅇㅇ 아무리 생각해도 그게 지금 정설임. 3일차 밤에 밤의 왕 죽이는데에 성공하면 바로 원탁없애버리는것도 그렇고 빼박임
신을 속인다는게 뭐임?? 뭐 스토리가 있는거?
밤의 왕이 땅울림으로 세계 뿌시고 다니니까 짭틈새의 땅을 환영으로 보여줘서 밤건자랑 밤의왕을 림벨드라는 시뮬레이션 세계 속에 잡아둔거임 - dc App
저널 스토리 보다보면 신을 속인다는 구절이 있어 어느 캐릭터 저널이었는지는 기억이 안 나지만
저널이 아니고 밤본자 잡고 얻는 룬 설명이었네
이거 그 도라에몽 로봇종족이 지구 침공하는 극장판에서 호수 너머에 가짜 지구 만들어서 진짜 지구 지키는거같은거네
@papargo 나도 이거부터 생각났는데 ㅋㅋ - dc App
밤비가 틈새의 땅을 도려내가지고 틈새의 땅이 림벨드가 된게 아니였다고
그러게 트레일러보면 밤비때매 마리카 동상 닳고 사라지고있던데
그게 제대로 속은거임. 마리카 동상이나 본편의 잔재가 있을수밖에 없음. 왜? 림벨드 자체가 틈땅의 구조물과 생물을 가져다 써서만든 재활용작품같은 세계이기 때문에. 본편 에셋 재활용겜이라는 벗어날수없는 게임외적인 평가를 한편으로는 인게임적 설정으로도 풀어냈다고 할수있음. 이 설정으로 들크든 뭐든 또 뭘 재활용해도 인게임내적으로는 아무 문제가 없는거임
에셋 재활용 이걸 스토리로 잘푼듯 설정 ㅈㄴ 맛있네
모르고트는 어케 계속 나오는겨?
위에 쓴 댓글과 같음. 시간과 공간이 불안정하다는 설정 수준이나 다름없는 무안단물 설정 덕분에 고드릭도 나오고 몰곹도 나오는거. 황금나무가 틈새의 땅을 가져다 만든 방파제용 평행세계이기 때문에 누구라도 나올수가 있는거임
흉조 형제는 각각 알터 고원이랑 도읍 지하에 분신으로 나온 적 있으니 흉조도 걍 그 분신 긴빠이 쳤다 하면 되고 고드릭은 고드플로어 같은 친척 몇명 자진입대 시켜서 풀어놨다 하면 말 되긴 함 ㅋㅋ - dc App
이미 갤 내 프롬뇌랑 이것저것으로 많이 언급된 내용임 모르고트랑 고드릭이 본편에서도 여러마리 등장하니까 메타적 허용일 수도 있고 뭔가의 장치일 수도 있고 고드릭도 접목의 고드릭이랑 똑같은 외형으로 접목의 머시기가 또 있고 모르고트도 멀기트라는 이름으로 2번이나 추가로 등장함 이후에 들크에서 원형 딱 하나만 있는 데미갓들이 등장하면 달라지겠지만 그 전까지는 등장하는 데미갓의 공통점은 본편에서도 같은 외형의 몹이 여러마리가 있다임
니가 말한 갤 내 프롬뇌가 내가 쓴거임. 누가 좆무위키로 내가 싼 글 내용 퍼갔길래 념글딸 더 칠라고 지금 설정 붙여가면서 글 싸는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