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녀와 인형을 포함한 밤건자들이 틈새의 땅을 언급한다고 해서 "진짜"틈새의 땅을 아는게 아님


도가니 기사를 제외하면 모두가 틈새의 땅 바깥에서 옴

심지어 도가니 기사도 틈땅 바깥에 온 화가랑 쓰까로 후타만들어서 아가리 봉인시킴


그리고 아가리 닫은 도가니기사를 제외하면 그 누구도 황금나무를 직접 본적이 없음. 수호자는 머나먼 옛날에는 황금나무라는게 있었다더군 이라면서 엔딩 보자마자 나오는 황금나무가 엄청나게 옛날옛적 있었던 전설인 것처럼 언급한다


레이디가 집행자에게 말하는 황금나무가 살아난다는 언급도 그저 자신이 무녀라서 인도를 받아 그렇게 말하는 것일 뿐, 레이디 인물 본인자체는 추적자와 같은 틈새의 땅 바깥의 유목민족이었음. 즉, 지도 황금나무가 뒤졌는지 살았는지 본적도 없음



얘내한테 틈새의 땅은 림그레이브, 케일리드, 겔미어화산, 로데일, 거인의 산령이 있는 그 틈새의 땅이 아님


밤건자들이 틈새의 땅으로 알고있는 장소는 "림벨드"임


지금 세번째 밤이 다가와서 멸망하고 있는줄로만 아는 틈새의 땅도 림벨드고


멸망을 막으려고 하는 땅도 림벨드임


이런거 보면 신을 속인다고 하는게 살짝 메타적인 요소도 섞인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