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시간이 지남에 따라 늘어난 평균 실력

패링 타이밍이라던가 몹 패턴이라든가 그런 거 떠나서

'납도 모션이 무경직 패링판정' -> 이걸 알게된게 크다고 봄

이게 정착이 되니까 어느정도 납득 가능한 스킬이란 여론이 형성됨


2. 최근 보스가 집행관을 접대해줌

나멜or영렐레 vs 영고르or영노스터 이렇게만 봐도 느낌이 오지? 최근 보스들은 패링하기 쉽거나 시산이 잘 먹히는 보스들임

반대로 영나멜 같은 거 나오면 다시 평가가 달라질 수 있을지도


3. 5렙 요새 메타

초창기랑 달리 요즘 갤코옵은 초반에 빠르게 핵심 거점을 터는 방식으로 전반적인 템포가 올라감 그래서 초반 저점이 높은 집행자도 자연스럽게 평가가 오름 개인적으로 이게 집평이 오른 주된 이유라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