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소울겜에서는 보통 플레이어가 이름도 과거도 없는 무연고자고 보스들에게 배경 이야기가 많았는데 밤통에서는 반대로 밤건자들 이야기가 많고 나멜레스가 이름도 뭣도 없는 기사 1이다 바스타드 소드랑 월광검같은 무기들 들고 나온 게 그래서일지도요 대비 효과로 이름부터가 이름 없는인 것도 있고
이번작 주인공들 배경스토리있고 얼굴 목소리 정해진거 정말좋음
늑대에서 재미 좀 본 거 이런 것 좀 잘 써먹었으면
추적자 엔딩에서는 추적자가 비록 쌍둥이를 위한 일이라지만 본인이 유생써서 밤본자가 된다는 것도 뭔가 의미심장함
개인적인 프롬뇌로 밤의 왕 자체는 녹스 문명이나 고대 문명이 만든 틀이자 개념으로 미리 정의됐고 나멜레스는 거기에 맞게 변형됐다 생각해요 밤을 본뜬 자라던가 밤의 윤곽 같은 이름도 그렇고
이거 대비되는 것도 좋네. 처음엔 에셋 재활용이라고 욕했는데 파면팔수록 엘밤통 디테일이 많은듯
사실 우리가 보스123이고 나멜레스가 플레이어인가
우리가 스캇보스였다니
가드올리고 제발 때려달라고 애원하는 조류가 보스라고?
우리가 회피 난사하면서 짤짤이 넣고 지들 좆대로 회복하고 부활하는 보스라고 생각하니 개씹스캇물 그 자체노
에스트 7개인 보스가 3대일임 ㅋㅋㅋ 개스캇0
요약좀 - dc App
나멜레스가 주인공이고 밤건자들이 보스임
@ㅇㅇ(222.108) 신 살갖의 세명임 ㅋㅋ
이거 전대물에서 당하는 괴인쪽 시점 아니냐
1대3 보스전... 이거 완전 스꼴라 개노답 삼형제 아니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