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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세 그리스도의 배경이
인간은 태어날때 원 죄라는걸 안고 태어난다임
성악설 비스무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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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구스티누스는 중세 그리스도의 유명한 학자중 한명인데
이 사람이 했던 말중에는

"원죄는 인간의 의지를 타락시키고
구원을 위해서는 하느님의 은총이 필요하다" 임

망자화정도로 알면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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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엄청 유명한 예수임

이 사람이
모두를 희생해 죽음으로서
원 죄의 형벌을 대신받아
인류가 은총을 받아 구원받았다함















원 죄 = 망자화, 다크소울
예수 = 불 계승자
은총 = 태초의 불

이런 느낌인듯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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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깐 불의 시대를 연장하지 않으면
다크소울에서도 보면 다같이 망자되고 지랄나잖아

태초의 불도 보면 신적 개념이고

그윈 점마도 원 죄를 지가 대신받아서 저리 된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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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에 븅신빼고는
얘네가 다크소울 세계관에 예수같은 존재인듯

갑자기 등장해서 모두를 희생해서 불의 시대를 연장시키니깐
대충 저짊은 유다같은 배신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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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어느정도 연관성은 있는거같은데

저짊이 제3의 길을 택한건
예수는 절대선으로 묘사되는데

주인공이 어떻게 절대선일수만 있냐는
철학적 내용인듯

모두를위해 어떻게 희생만 하겠노
자기가 과업 받을 이유가 없는데
인류때문에 그러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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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해서 끄적여서 그냥
옹 비슷하네 정도로만 알아주셈
앙기모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