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막장 콩가루 집안


세계관최강자라인은 대부분 작중시점에서 이미 고인


주인공이 주체가 되서 큰 모험을 벌인다기 보단 이미 큰 사건이 벌어진 후 난장판에 뛰어들어서 해결을 한다는 느낌의 스토리



스토리 파고들수록 왕좌의게임 느낌이 많이 나긴 하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