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뢰한(나) - 은자 - 집행자


이렇게 강노스터 갔는데


보스 피가 너무 안빠져서 뭐지시발 하는데


시발 집행자 개년이 말레의수검 들고도 도르레석궁만 존나 쏘더라 게다가 존나 멀리서 쏴서 한발에 61인가 달고 앉아있음 시발






결국 아니무스 붉은 빛줄기에 뭐에 염병 떨다가 다 뒤지고 집행자 혼자 살아도 시발년이


계속 석궁만 쏘다가 뒤짐 개년 시발


그새끼가 요도만 들고 싸웠어도 잡았을거 같은데


아니 시발 근거리에서 한새끼 마크만 해줬어도 어케 했을텐데 


지금 생각해도 개좆같네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