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노스터 갤랜매중 봉감을 열어보니
씨발!!!!! 또치!!!!!!
난 한게 딱히 없는데 역시 큰일은 은자와 복자
그리고 마탑을 가리켜서 옛 마탑 가나? 했는데
응 아니야
그럼 이틀째 시작할때 핑을 찍어봐야겠구나 싶었다
첫날밤 끝날때쯤 옛 마탑 가고싶다는 핑을 남겼지만
결국 부패의 숲을 찍는 복자씨
난 320시간하면서 이번까지 합쳐 2번 밖에 못봤다고!!!!!
1번은 퀴즈 못풀어서 망했단 말이다
순간 고민했다 금쪽이로 변해서 탑에 혼자 갔다 박제될것인가
그냥 얌전히 따를것인가...
결국 은자와 복자에게 패배했다
몸은 부패의 숲으로 가고있지만 미련이 남을수 밖에 없었다
그 흔한 시산도 없고 그냥 화염무기가 없어서
불비나 요도패링 하고싶단 생각뿐이었지만
결국 불비도 못보고 노잼스터 끝이 났다
혼자갔어야지
다들 부패의 숲으로 가고있는데 거기서 금쪽이 마냥 마탑갔다가 갤랜매 집행자 뭐냐 라는 글이 올라올까봐 두려웠다
집이 마탑 가서 뭐하게
흔하게 볼수있는 마탑이 아니잖아
옛마탑은 ㅇㅈ인데 - dc App
이제 한 600시간 되면 보겠구만
이 악물고 갔어야지
만약 갔다가 문제 못풀어서 자기장에 쪄 죽었으면 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