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 보스는 강화 그노스터

지변으로 노크라테오 뜬 판이였고

나는 복수자

야생 2명은 추적자, 무뢰한 픽하고 출발함

시작은 6시 노크라테오 바로 옆에서 시작

나는 당연히 1렙때 캠프 털고 주변에 성당 털면서 렙업 하고 파밍하면서 2일차에 지변으로 갈 거라 생각했는데

추적자하고 무뢰한 2명이 시작하자마자 노크라테오 핑찍고 달리기 시작함 ㅋㅋㅋㅋ

존나 당황해서 뭐지?? 하다가 혼자 돌아다닐 수는 없고 어쩔 수 없이 노크라테오 오른쪽 루트로 합류 시작함

근데 이 2명이 존나 잘해서 죽음 영묘기사, 검은 칼날 암살자 1렙때 다 때려 잡음

심지어 이 때 나는 1렙 캠프 털고 오느라 검은 칼날 뒤질 때 겨우 합류함 그냥 2명이서 1렙때 다 때려패서 순식간에 잡았음 ㅋㅋㅋ

그렇게 모은 룬으로 3명이서 렙업 하고 보라템 상자 먹은 뒤 왕족의 망령은 복수자인 내가 회복 박아서 죽이고 아스테르 앞 죽음 영묘 기사 잡고 반대편의 검은 칼날, 목없는 트롤 까지 때려 잡아 죽이고 노크라테오 탈출함

여기 까지 오면서 내가 고룡의 바위검, 고드프리의 도끼 먹어서 각각 추적자, 무뢰한 한테 1개씩 줌


이때 1번째 밤 시작되는 타이밍이라 나무로 달렸는데 가는길에 필드 일반 보스 2마리, 마리카 교회 2개, 성당 1개 유적 1개 까지 싹 다 털기까지 함 ㅋㅋㅋㅋ

비는 좀 맞았지만 아무도 안죽고 1일차 밤 시작함 당연히 시작하자마자 노크라테오 90% 털면서 거의 11렙 찍고 전설무기로 둘둘 만 파티라 1일차 밤 순식간에 끝냄


2일차가 시작했는데 이미 1일차에 노크라테오를 다 털어서 얘네 이제 어떻게 할까 궁금했는데 그대로 북쪽 라인 쭉 털면서 봉감 2개, 강적 3마리 싹 잡고 새타고 다시 노크라테오로 돌아옴

다시 노크라테오 시작할 때는 왼쪽 루트 싹 털고 바로 아스테르 잡음

아스테르 잡고 나와서 무기 복제 돌리고 용인병 까지 잡고 노크라테오 나와서 카리아 친위기사 까지 싹 잡으니까 2일차 밤 시작함


2일차 밤도 끝내고 상점에서 추적자 하고 무뢰한이 별빛 조각 마구마구 줌

근데 정작 나는 성인 처먹은게 없어서 쌍 광륜의 대낫 들고 있었음 ㅋㅋㅋㅋ


3일차에 그노스터 시작

거의 1분만에 그노스터 뒤지고 2페 시작함

2페는 내가 광륜의 대낫 들고 그노스터 상대하는 동안

추적자하고 무뢰한이 포르티스 죽이고 아니무스 빙의 시킨뒤 패죽임


2페도 거의 3분 정도 만에 끝나고 3명이서 빙글빙글 돌고 끝냄 ㅋㅋㅋ


처음에 1렙 노크라테오 찍고 달리는거 보고 존나 불안했는데 미친 고인물들이 실력으로 다 찍어누르는거 보고 경악스러운 판이였다


심지어 추적자, 무뢰한 둘 다 유물도 거의 저널제, 상점제 였음


존나 맛있게 해서 만족스러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