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턴 숙지 하나도 안해도 될만큼 긴장감이라는게 전혀 느껴지지않는다.. 데미지가 센것도아니고 피통이 큰것도 아니고 패턴이 어려운것도 아니고 딜탐은 강화일반 모든보스 합쳐서 제일 많이 주는 느낌 그냥 실패한다는 그림이 그려지지가 않음 에델레 보고싶다
그냥 미친불 쥐여준 복자 하나면 겜이 끝나버림...
걍 불 전회 불기도 불마술 아무거나 들고가도 속도 차이 좀 난다 뿐이지 긴장감이 없음
불 구하기 넘 쉬워
지변없이 야생을 가보는걸 추천한다..
오호
야생은 1페도 터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