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잠 잘 쳐 자는데 가위눌렸는지 어떤 새끼가 "안녕?" 이지랄 하고 내 집을 막 돌아다니는 소리가 들리는데 몸에 힘이 안 들어가서 진짜 어떻게든 일어났는데 너무 무섭더라. 감히 맨손으로 확인할 깡이 없어서 옆에 있던 불사베기 뽑고 야간순찰 돌았다. 개무섭다 지금 나. - dc official App
집평 ㅋㅋ
만해ㄷㄷ
겐붕아
안녕?
새벽에 혼자 환청듣고 일본도 뽑는 사람이 더 무섭다고 생각해
인사성 바른 귀신 왜 일본도로 위협해
불사베기 퀄 어떰? 살까 고민중인데
개인적으론 만족하면서 장식용으로 쓰고 있음.
생각보다 세세한 부분 디테일 잘 살렸고 칼날 부분도 특유의 오묘한 붉은 색 살려서 좋았음. 손잡이 끝 부분에 달린 고리가 원작이랑 조금 다른 찐빠가 있지만 크게 거슬리진 않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