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준비 했어서 나올때 못하고 지금 입문함. 같이 하는 친구 둘은 출시일부터 온갖 억까를 다 당하면서 지금까지 했다보니 몹 배치 이런걸 다 알고있어서 같이 하면 걍 존내 뛰면서 따라가기만 함. 두판해서 두번째 밤의 왕까지 이렇게 잡았는데 먼가 성취감이 좆도 없음. 너무 순조롭다보니 하데스 했을때 몇십트 박다가 처음으로 지상 나갈때의 그런 뿌듯한 기분이 전혀 없는데 걍 솔플로라도 고통좀 받아봐야하나?
 아 엘 뉴비는 아님 13회차 플탐 500시간쯤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