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엘든링 수십시간 하고 나서 세키로를 5시간 정도 붙잡아봤는데

전투가 너무 극단적으로 오로지 "패링" 하나에만 초점이 고정되어 있고 잡몹 하나 처리하는 것도 은신 후 암살을 하는게 아닌 한 상당히 까다로움.

그리고 제일 씨발이였던건 바로 불소 보스인데 일단 뒤지고 다시 부활하면 찾아가는 길 자체가 까다롭기도 하고(진지하게 아예 안 들키고 보스방 가는게 너무 어려움) 소울 시리즈랑 다르게 하얀 연기도 없어서 잡몹이 그냥 뚫고 보스방에 들어옴. 보스 자체도 공간이 좁은데 막  좌우 위아래로 크게 휘두르고 빠르게 들이받는 패턴이라 이걸 정상적으로 만든 보스라고 할 수도 없음. 진심으로 그냥 치트 써서 스킵하고 싶다는 생각만 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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