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엘든링 수십시간 하고 나서 세키로를 5시간 정도 붙잡아봤는데
전투가 너무 극단적으로 오로지 "패링" 하나에만 초점이 고정되어 있고 잡몹 하나 처리하는 것도 은신 후 암살을 하는게 아닌 한 상당히 까다로움.
그리고 제일 씨발이였던건 바로 불소 보스인데 일단 뒤지고 다시 부활하면 찾아가는 길 자체가 까다롭기도 하고(진지하게 아예 안 들키고 보스방 가는게 너무 어려움) 소울 시리즈랑 다르게 하얀 연기도 없어서 잡몹이 그냥 뚫고 보스방에 들어옴. 보스 자체도 공간이 좁은데 막 좌우 위아래로 크게 휘두르고 빠르게 들이받는 패턴이라 이걸 정상적으로 만든 보스라고 할 수도 없음. 진심으로 그냥 치트 써서 스킵하고 싶다는 생각만 듦
- dc official App
딱 거기만 참고 겐이치로 만나면 알게됨
패링하고 체간쌓아서 피통많은거 원콤내는게 재밌음 취향 안맞으면 어쩔수 없는거지 무
아 그건 불소가 병신이라
아 불소가..
불소는 유명한 병신보스라 당연함
오니교부도 깨면서 좆같았는데 그새끼가 선녀더라 - dc App
팅팅탱탱 익숙해지면 개꿀잼임 그리고 그건 불소가
칭칭챙챙 후라이팬놀이
불소는 뭐
겐이치로선생님한태 뭔겜인지 배우면 그때 재밌어짐
겐붕이 잡고나면 겜 바뀜
아니 근데 불소 새끼를 넘을 수가 없음... 콘솔이라 모드나 치트도 안 되는데 - dc App
@히갤용고닉 불소는 패링치지말고 구평식으로 잡아보삼 엘 해봤다니까 그게 더 쉬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