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인터뷰 일부 내용임


미야자키 디렉터는 이후 게임 전문 매체 'IGN 재팬'과 진행한 인터뷰에서 "엘든링2나 추가 DLC를 염두에 두고 있지 않다"며 "물론 엘든링이라는 지식재산권(IP)을 바탕으로 전개하는 모든 형태의 작업물을 부정하는 건 아니다"라고 말했다.


그는 "프롬 소프트웨어는 현재 다양한 장르의 신작을 준비하고 있다"며 "구체적 내용은 아직 밝힐 수 없지만, 제가 직접적으로 디렉터를 맡는 작품과 그렇지 않은 작품이 모두 존재한다"고 덧붙였다.


다양한 장르 신작이 주요 포인트인듯

엘밤통 블밤통을 시작으로

이후 프로젝트도 다른 장르의 게임일 가능성이 매우 높아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