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잔한 배경음악에 푸른 들판 토렌트 위에서 유유자적하게 유랑하는 이 기분 그냥 힐링 그 자체임
흑검의권속 랄부사냥꾼 또치 개지랄쇼 보다가 여기오니까 보스들도 wwe해주는 느낌나고
심심하면 멜리나랑 노가리까고 불량배랑 새우 좀 까먹고 패치랑 만담하다가 친정같은 원탁가서 엔야 할머니랑 대장장이 안부 좀 묻고
이게 스팀판 동물의 숲 아닐까?
잔잔한 배경음악에 푸른 들판 토렌트 위에서 유유자적하게 유랑하는 이 기분 그냥 힐링 그 자체임
흑검의권속 랄부사냥꾼 또치 개지랄쇼 보다가 여기오니까 보스들도 wwe해주는 느낌나고
심심하면 멜리나랑 노가리까고 불량배랑 새우 좀 까먹고 패치랑 만담하다가 친정같은 원탁가서 엔야 할머니랑 대장장이 안부 좀 묻고
이게 스팀판 동물의 숲 아닐까?
뒤틀린 동물의 숲
ㄹㅇ 요즘 근든링하는데 그기분 느껴짐 - dc App
멜리나 죽고 불량배도 죽고 패치도 죽고 엔야 할머니도 죽고 대장장이는 치매걸렸는데
필드 안밀고 피빕이랑 침입만하기때문에 그런 세계선은 존재하지 않음
힐링겜 맞음 기분 좋아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