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잔한 배경음악에 푸른 들판 토렌트 위에서 유유자적하게 유랑하는 이 기분 그냥 힐링 그 자체임

흑검의권속 랄부사냥꾼 또치 개지랄쇼 보다가 여기오니까 보스들도 wwe해주는 느낌나고

심심하면 멜리나랑 노가리까고 불량배랑 새우 좀 까먹고 패치랑 만담하다가 친정같은 원탁가서 엔야 할머니랑 대장장이 안부 좀 묻고


이게 스팀판 동물의 숲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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